세계의 축제 Application 배포
분류없음 2010/06/22 11:52 |먼저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Adobe AIR(Adobe Integrated Runtime)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시다면 먼저 다음 주소로 접속하셔서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adobe.com/go/getair
이후에 다음 설치 파일을 열어서 설치하시면 바로 실행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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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국내 출시된 애플 아이폰은 40여일만에 무려 20만대가 팔려나갔고 삼성전자 '옴니아2'의 인기도 여전하다. '아이폰'의 대항마로 올해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관심도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스마트폰이란 일반 휴대폰 기능에 일정관리(PDA)와 인터넷 기능까지 결합된 단말기로, 무엇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신만의 특화된 기능으로 꾸밀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휴대폰의 기능이 통화 이외의 영역으로 확장되기 시작했던 1990년대 중반에 많은 사람들은 결국 휴대폰 때문에 세상의 모든 PC가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을 했었고 휴대폰으로 컴퓨터가 하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는데 굳이 PC가 왜 필요하겠냐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출현으로 그 예언의 조건은 일단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일반폰과 스마트폰의 결정적 차이는 OS탑재 유무에 있습니다.
일반 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전화, 문자 등 그야말로 통신 기능이었습니다.
휴대폰 기능과 통신 서비스가 발전하면서 간단한 게임, 느리긴 해도 어쨌든 구현 가능한 인터넷, 이메일, 검색 기능이 있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전화기 안에서 더부살이 하던 기능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은 그 개념이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달라진 개념의 핵심은 일반폰에 없는 무한한 확장성과 개방성이 스마트폰에 있다,는 말로 요약될 수 있는데 일반폰으로 인터넷을 즐겨 사용하는 A씨는 느려터진 속도와 메모리 부족으로 팝업창을 띄울 수 없는 상태가 계속되자 AS센터를 찾아가 업그레이드 가능 여부를 물어보았으나 결론은 불가였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은 메모리, 프로그램 다운로드 등 사용자가 필요한 모든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OS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데요.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일반적인 기능이라 해도 제조사에 따라, 제품에 따라, 통신사에 따라 가능한 스마트폰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정작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다보면 망설여지게 됩니다. 비싼 가격도 문제지만, 사용 자체도 어렵지 않을까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본 기능부터 차근차근 익히다보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나만의 똑똑한 손안의 PC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능별 스마트폰 활용법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서작성
일반폰에서 가능했던 문서는 메모장(txt 파일)으로만 가능했습니다. 또한 용량이 작아서 한 페이지 당 가능한 글자가 100글자 정도로 제한되어 있으며, 전체 페이지도 제한적이었는데요. 그러나 스마트폰에서는 메모장은 물론 한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문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무선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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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일반폰과 달리 스마트폰이 컴퓨터라는 확실한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스마트폰으로는 메신저를 통해 대화, 데이터 송수신도 가능하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면서도 무수한 업무 또는 무한 수다를 떨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온라인 게임
일반으로 온라인게임을 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인데요. 그러나 스마트폰으로는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런다면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해서 게임하던 사람들이 이제 무엇으로 게임에 임할 수 있을까요? 기존의 일반폰 사용자들이 엄지족이었다면, 이제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는 사람들은 핑거족으로 진화할 것입니다. 조만간 스마트폰 온라인 게임 대회가 생기게 될 것이라고도 합니다.
IPTV
최근 가가호호에 미친듯이 권유하고 있는 전화-TV-인터넷 시스템을 스마트폰에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전화와 인터넷은 당연한 일이고, 이제 스마트폰으로 IP TV 감상도 가능해졌습니다. 화질은 컴퓨터로 보는 실시간 TV 수준보다 조금 더 좋은 편이고, 음질도 아직은 저질이라는 게 사용자들의 평가입니다.
인터넷폰
기종에 따라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 인터넷폰이 된다는 것은 전화 요금을 내지 않는다는 말이다. 따라서 전화사용이 많은 사람은 인터넷폰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게 유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입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을 이용해 나만의 특화된 단말기로 꾸밀 수 있다는 것이 사실 스마트폰의 가장 큰 매력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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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은 휴대폰에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일종의 '위젯'으로 보면됩니다.
아이폰 앱스토어(애플), 티스토어(SK텔레콤), 마켓플레이스(MS) 등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아도 되고, 각종 커뮤니티에 올려진 이용자 개발 프로그램 중에도 꽤 쓸만한 어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일단 휴대폰에 내장돼 있는 어플들을 써보는 게 우선이다. 무턱대고 앱스토어부터 찾는 이용자들이 있지만, 번들 어플만큼 단말기에 최적화된 어플은 없다. 이후 자신이 필요한 어플들을 찾아 추가하는 형태가 바람직합니다.
단순한 게임 어플보다는 실생활과 밀접한 생활형 어플을 적극 추천되는데요
대표적으로 날씨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출근 혹은 외출전 휴대폰에서 곧바로 기상 상태를 확인하고 그날 맞는 복장을 결정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합니다. 옴니아(날씨)나 아이폰(야후날씨)에서 기본 제공되고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이 무료로 내놓은 지도(맵) 어플도 스마트폰을 만나 더욱 막강해졌 습니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GPS와 연동해 자신의 위치에서 주변을 확인할 수 있고, 대중교통 정보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이동 중 약속 장소를 찾아야할 때 꽤 요긴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마치 사용자가 직접 눈길을 돌리듯 휴대폰을 이리저리 돌려보는 것만으로 서울 시내 곳곳의 거리풍경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아이폰용 다음지도(로드뷰)는 앱스토어에서 인기 톱순위에서 빠지지않을 정도로 인기 있습니다.
그 밖에 서울 경기도 버스 정보나 지하철 정보, 서울시내 맛집정보(네이버 윙버스) 어플도 꽤 쓸만하고 그날의 최신뉴스를 볼 수 있는 뉴스 어플리케이션과 실시간으로 미투데이, 트위터, 메신저에 접속해 실시간 대화할 수 있는 인터넷 연동형 서비스도 빠트릴 수 없는 핵심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친교나 업무상 대인관계가 잦은 스마트폰 유저라면 명함 리더기 어플도 유용합니다. 명함에 카메라를 촬영하는 것만으로 연락처 정보를 스마트폰에 입력할 수 있습니다. 옴니아에선 기본 제공되며, 아이폰에선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혹은 19.99달러짜리 유료 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 스마트폰의 중력센서와 GPS 기능 등을 활용해 맛볼 수 있는 각종 스마트폰 전용 게임과 바코드를 인식해 모바일카드나 각종 마일리지 카드 등을 스마트폰 하나로 대체할 수 있는 '카드스타(아이폰 전용)'도 인기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국내 스마트폰 시작에서 가장 높은 인지도와 함께 많은 유저를 보유한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 옴니아2를 통해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모습을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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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3GS |
| T옴니아2 |
| 쇼옴니아폰 |
| 오즈옴니아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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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쇼셜 웹 서비스의 대표적인 서비스들의 사례 분석등을 통해 SNS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앞으로의 SNS의 모습에 대해서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키디피아에 있는 SNS의 정의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는 온라인 인맥구축 서비스이다.
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 정보 공유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며, 참가자가 서로에게 친구를 소개하여, 친구관계를 넓힐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 커뮤니티형 웹사이트이다.
예) 싸이월드, 마이스페이스, Orkut, me2DAY Linknow
여기서 인맥이란 단어에 잠시 주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셜 네트워킹의 의미
소셜 네트워킹은 소개를 통해 형성되게 됩니다. 의미로 보자면 ‘친구 맺기’나 ‘인맥 쌓기’라고 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킹은 누가 어떤 주제로 어떤 사이트를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웹에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놓고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외연을 넓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는 2004년부터 붐이 일기 시작하여 지금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는 개인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입니다. 따라서 자기 영역에는 자신의 사상이나 생각, 일상 등을 솔직하게 기술하거나 이를 가까운 친구들, 즉 지인에게 전파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친구들도 자기 외에 가까운 친구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A와 B가 알고 B와 C가 알지만 A와 C가 모를 때 B가 A와 C를 소개시켜줄 수 있고, 또는 A가 B를 거쳐 우연하게 C에까지 도달해 친구관계를 맺을 수도 있는 것. 이것이 바로 소셜 네트워킹의 기본적인 모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의 소개로 인해 A와 C는 서로 알게 되었고, A, B, C는 서로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런 방식이 확대되면 몇 단계만 건너뛰어도 인맥을 맺을 수 없던 사람들사이에 연결통로가 생기게 되는 것이죠. 이른바 ‘한 다리 건너 아는 사람’들끼리의 네트워크가 형성되면서 그 네트워크는 무한대로 넓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SNS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란?
인맥에 중점을 두고 하는 웹 서비스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ocial Networking Service, SNS)라고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거나 혹은 소통하고, 인맥을 형성하는 등 인터넷에서의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일컫는 용어입니다.
웹 2.0에서는 정보의 개방과 사람들의 참여 그리고 이러한 것들의 공유가 중요하다고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맥에 있어서도 개방과 참여 그리고 공유가 가능할까요? 이번에는 웹2.0의 큰 흐름 중 하나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들
◆ 해외 사례
1. 트위터
지금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 라는 메세지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몇 번 시도 해보지만 글을 적기 전에 글의 흐름에 맞는지 안맞는지 분위기를 먼저 파악하게 됩니다. 분위기의 흐름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 140자의 짧은 문장도 적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SNS에 비해 상당히 전문적이고 진지하다는 점입니다. 사회, 정치, 경제, 유행, IT 등의 많은 정보들이 오고 가지만, 나와 형성할 수 있는 무리의 수를 찾지 않는다면, 서로를 모르는 Follow들 사이에서 가벼운 내 의견을 선뜻 이야기 한다는 것은 일반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쉬운 일이 아니겠죠
그로 인해 트위터는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일상 커뮤니케이션 공간에 머물지 않고 전 세계 비즈니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이어주는 사회적 기능을 강화하면서 성장 가능한 반면에 내가 적극적으로 그 무리에 속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아마 트위터의 내 채널은 혼자 떠드는 TV와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비즈니스) 측면에서 보면, 업무에 필요한 정보도 얻고 사람들의 진지한 생각을 볼 수 있는 반면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서는 메아리 없는 내 외침은 그저 공허할 뿐이다. 전문적인 내용속에 공감대를 형성해야 하고 모든게 오픈되다 보니 일어나는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페이스북
미국 10대들에게 마이스페이스가 있다면 20대들에게는 페이스북이라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있습니다. 미국 대학생의 3분의 2가 사용한다는 페이스북은 지난 2004년 하버드대 2학년생이던 마크 주커버그가 신입생들이 개강 첫 학기에 종종 받게 되는 문서 디렉토리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설한 사이트로 시작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처음에는 하버드 학생들이 교내에서 사용하려고 만든 것이었어요. 그런데 오픈 3주 만에 6000명의 하버드 학생들이 가입하는 진기한 상황이 발생했죠. 저도 놀랐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니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도 오픈하지 않을 수 없게 됐었답니다. "
이렇게 시작한 페이스북은 야후의 10억달러 인수 제의를 거절하여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지금의 성장세라면 10억 달러의 인수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매년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었다고 하니, 웹2.0 시대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성장세는 놀라울 따름입니다.
어플리케이션(게임, 채팅, 지도, 사진, 날씨, 영화, 음악, 달력 등)을 플러그인처럼 선택해서 사용가능하고, 자체 채팅 등 확창성과 통합성을 갖추고 있지만, 트위터에 비해 상당히 페쇄적인 테두리성 교류로 인해 다양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 형식으로 사람들과의 연락과 만남으로 정보 공유가 가능하며, 나의 모든것을 친구들에게 보일 수 있는 점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습니다.
3. 마이스페이스(http://www.myspace.com)
해외에도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는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미국의 싸이월드로 불리우는 마이스페이스입니다. 마이스페이스는 블로그, 유저 프로필, 사진, 음악 공유, 이메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10대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창립 3년여만에 마이스페이스는 야후, 구글의 아성을 위협할 정도로 급성장하였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단일 도메인으로는 구글, 야후 등을 물리치고 미국 내 접속자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습니다.

기존 블로그와 달리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형식을 따지지 않는 아주 짧은 글들이 주로 올라오고, 이런 글들에 대해 미투(metoo)를 눌러 동감함을 나타내거나 댓글을 추가함으로써 활발한 쌍방향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일상 생활 속 소소한 일들을 통해 소통하므로 회원간 관계를 상당히 쉽게 맺으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 서로의 글에 댓글을 달고 미투를 눌러 동감을 나타내는 등 SNS 성격이 풍부한 서비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기타
▲미투데이 메인화면에서 볼 수 있는 끼리 문화를 강조한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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